평창 반값여행(+최대50만원,신청방법,대상조건)

평창 반값여행은 가족 단위로 신청하면 최대 5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10만 원씩 다섯 명까지 인정되기 때문이다. 2회차는 6월 22일 접수를 시작해 당일 조기 마감됐다.

평창 반값여행 가족은 최대 50만원

평창은 여름 대관령 피서와 겨울 스키 관광으로 사시사철 여행객이 몰리는 강원권 대표 관광지다. 평창 반값여행의 지원 유형은 개인·청년·단체·가족 네 가지다.

개인은 여행 경비의 50%를 최대 10만 원, 청년(19~34세)은 70%를 적용해 최대 14만 원을 받는다. 단체(2인 이상)는 최대 20만 원이며, 가족 단위는 1인당 최대 10만 원씩 다섯 명까지 합산해 최대 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참여 16개 지역 가운데서도 가장 큰 가족 단위 지원 규모로 꼽힌다.

유형환급률환급 한도
개인50%10만원
청년(19~34세)70%14만원
단체(2인 이상)50%20만원
가족(최대 5인)50%50만원

평창 반값여행 신청 자격과 조건

평창군, 강릉시, 정선군, 횡성군, 홍천군, 영월군 거주자는 신청할 수 없다. 총 10만 원 이상 관광 소비와 유료 지정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 인증이 필수 조건이다.

인접 시군을 모두 제외한 것은 지역 간 중복 신청을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강원권 인접 지역 거주자가 많은 만큼, 신청 전 본인 주소지가 제외 대상에 해당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평창 반값여행 신청방법과 결제수단

결제는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 앱 ‘차크(CHAK)’ QR결제 또는 신청자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로 해야 인정된다. 여행이 끝난 뒤 7일 이내에 정산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정산 기한을 넘기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므로 일정 관리가 중요하다.

결제수단을 통일하지 않고 여러 카드를 섞어 쓰면 정산 심사에서 누락될 수 있어 가급적 한 가지 수단으로 통일하는 것이 권장된다.

평창 반값여행 2차 마감, 다음 일정은

2회차는 6월 22일 접수를 시작해 여행 기간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정했지만, 접수 당일 조기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회차 일정은 평창군 관광 공식 채널을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평창은 여름철 대관령 삼양목장, 오대산 등 피서 수요가 몰리는 지역이어서 다음 접수 역시 빠르게 마감될 가능성이 크다.

평창 반값여행 신청 전 체크리스트

다음 회차 접수를 준비한다면 아래 사항을 먼저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 본인 및 동행 가족의 거주지가 제외 지역(평창·강릉·정선·횡성·홍천·영월)인지 확인
  •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 앱 ‘차크’ 설치 및 결제수단 등록
  • 유료 지정 관광지 목록 사전 확인
  • 가족 신청 시 가족관계 증빙서류 준비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해두면 접수 당일 신청서 작성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평창 반값여행 가족 신청은 어떻게 인정되나?

동일 주거지에 거주하는 가족 구성원까지 포함해 최대 5인, 1인당 최대 10만 원씩 합산 지급된다. 가족관계를 증빙할 서류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

다음 회차는 언제 열리나?

공식 발표 전이므로 평창군 관광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유료 지정 관광지는 어디를 말하나?

평창군이 사전에 공지한 유료 관광지 목록 중 한 곳 이상을 방문하면 된다. 목록은 평창 반값여행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창 반값여행은 다른 지역보다 가족 단위 지원금이 큰 것이 특징이다. 거창, 완도 등 다른 지역의 가족 지원 한도와 비교해도 평창의 50만 원은 상위권에 속한다. 다음 접수를 노린다면 결제수단부터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평창사랑상품권 앱을 미리 설치해두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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